• 국산 종균 이용 팥으로 메주 쑨다
    장류용 종균 NY12-2 확보…제조기간 줄고 구수한 맛 증가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장류용 국산 발효 종균을 확보하고, 옛 조리서에 실린 별미장 ‘팥 고추장’ 제조 기술을 현대화했다.   팥은 당질, 단백질 등 에너지원이 되는 식품이다. 「약성본초(藥性本草)」에는 ‘열독을 다스리고 악혈을 없애며 비와 위를 튼튼하게 한다’라고 기록돼 있다.   이번에 개발한 토착 종균 ‘바실러스 아밀로리퀴파시엔스 NY12-2’는 한식 전통장에서 분리한 것으로 항균 능력이 높다.   콩 ...
  • 메르스 국내유입, 16일 0시 상황 종료
    중동국가 방문 국민은 메르스 예방수칙 준수, 입국시 건강상태질문서 성실 작성 등 검역에 적극 협조 당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라 9월 8일 양성판정 받은 환자로부터 시작된 메르스 상황이 10월 16일(화) 0시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9월 21일 이번 확진환자로 인한 메르스 추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낮음을 밝히고, 9월 22일 0시를 기해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낮춘 바 있다.   다만, 메르스의 해외 유입 가능성은 계속 있으므로, 정부는 이번 대응 과정 중에 나타난 지 ...
  • [2018식약처국감] 고혈압약 발사르탄 사태 늑장대응 질타
    발사르탄 논란 이후 전수조사 전무, 시험법도 미완성
    [식약=강경남·이강열 기자] 국회보건복지위 2018년 식품의약픔안전처 국감이 15일 국회에서 열렸다. 오전에 열린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올 상반기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된 고혈압약 발암물질인 NDMA를 함유한 발사르탄 제제에 대한 후속조치가 미흡했다는 질타가 이어졌다.   식약처는 국정감사 보고를 통해 현재 175개 판매중지 품목 중 147개 품목에 대한 회수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28개 품목에 대해 회수를 진행 중으로 올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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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용 ‘중간 크기’ 사과 본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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