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4일, 존엄사 본격 시행
    시범사업 3개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9,336건, 연명의료계획서 107건, 연명의료의 유보 또는 중단 54건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른 3개월간의 시범사업을 종료하고, 2월 4일부터 연명의료결정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2월 4일부터 「연명의료결정법」 상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연명의료계획서를 통해 연명의료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남겨놓을 수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이면 건강한 사람도 ...
  • 먹거리 안전 국가책임제 구현
    “국민의 삶이 우선인 나라, 식약처가 함께 하겠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업무보고에 이어 ‘국민건강, 안전에서 출발 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2018년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올해 업무계획 주요내용은 △먹거리 안전 국가 책임제 구현 △생활 속 불안요인 사전 예방 △의약품 등의 공공성 강화 △맞춤형 규제로 혁신성장 선도 등이다.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단계 위해요인부터 집중관리하고, 식품유통·소비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식생 ...
  • 생산단계부터 안전·환경영향 미치는 요소 철저히 관리
    농식품부, 건강·안전·안심으로 소비자·생산자 소통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2018년을 토양, 물, 농약 등 농장 안전관리 강화, 동물복지형 축산 전환, 건강·안전·안심으로 소비자·생산자와 소통 강화를 중심으로 업무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감영록)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무총리에게 ‘국민건강 확보’를 주제로 올해 핵심정책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는 국민들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요소를 줄이고, 정부역량강화를 위해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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