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표방 등 상반기 해외직구 12게 제품 부정물질 검출
    부정물질 검출 제품 12개, 해외 위해우려 제품 116개 총 128개
    올해 상반기 해외직구 위해식품 128개 차단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올해 상반기 해외 인터넷사이트에서 다이어트 효과, 성기능 개선 등을 광고한 544개 제품을 직접 구매하여 검사한 결과, 12개(2.2%) 제품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부정물질이 검출돼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다이어트 효과, 성기능 개선 등을 광고한 544개 제품 중 다이어트 효과(323개), 성기능 개선(71개), 근육 강화(62개) 등이다.   부정물질은 ...
  • 뚜레반 “볶음콩가루” 2종 쇳가루 기준초과 검출
    국내산 볶음콩가루 제품이 금속성이물 기준을 초과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은마길에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주)뚜레반에서 제조한 '볶음콩가루'(식품유형:두류가공품) 포장단위 1kg, 400g 등 2가지 제품이 금속성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10월 23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이다.   해당제품 검사기관 서울시 보건환 ...
  • 커피전문점 제빙기 얼음 15건, 더치커피 1건 등 세균수 초과 검출
    지난해 대비 부적합률 감소 추세
     식용얼음에서 세균수 기준 초과한 커피전문점 15곳을 적발, 개선 조치 완료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6일 여름철을 맞아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식용얼음을 수거·검사한 결과, 15개 매장에서 사용 중인 얼음에서 세균수·과망간산칼륨·pH 기준이 초과된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개선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커피전문점 등에서 만드는 제빙기 얼음(362건)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컵얼음(55건) △더치커피 등 음료 ...
  • 고수·바질 등 허브류 6건 잔류농약 기준초과
    총 51건 허브류 수거·검사 결과…다이아지논 등 기준초과 검출
    국내 생산 허브류 가운데 고수·바질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초과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지난 7월 전국 마트, 온라인 등에서 유통‧판매 중인 허브류 총 51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고수, 바질 등 6건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음식의 맛과 향을 돋우기 위해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 고수, 바질 등 수입 허브류에서 잔류농약 부적합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유통 농산 ...
  • 기능성화장품 ‘아토피→가려움 개선’ 표현 바뀐다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기능성화장품의 범위에서 ‘아토피’ 표현을 제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장품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기능성화장품 중 하나인 ‘아토피성 피부로 인한 건조함 등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화장품’이 의약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대한피부과학회 등 관련 학회 및 업계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이루어졌다.   개정 내용은 기능성화장품의 범위에서 질병명인 ‘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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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현수장관,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농축산물 소비촉진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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