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성분 의약품 자가 치료용 수입 허용
    대체치료수단 없는 희귀·난치 질환자 치료 기회 확대
    대체치료수단 없는 희귀·난치질환자 자가치료용으로 ‘대마’성분 의약품 수입·사용 허용치료 기회가 확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에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뇌전증 등 희·난치 환자들에게 해외에서 허가된 ‘대마’성분 의약품을 자가 치료용으로 수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마는 대마초와 그 수지 및 이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제품으로 이와 동일한 화학적 합성품을 말한다.   이번 방안은 ‘ ...
  • 기초연금, 소득 하위 20% 내년부터 30만 원 조기 인상
    저소득층 온기 나누는 포용적 복지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
    내년부터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대폭 완화되고 기초연금수급 노인이 포함된 가구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면제된다.   이번 「저소득층 소득·일자리 지원 대책」 중 보건복지부 소관 주요 정책 과제는 다음과 같다.   이번 대책은 18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노인·영세 자영업자 등 저소득층의 가계소득이 대폭 악화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소득·일자리 보장과 소득분배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가계소득 분배 ...
  • 지난 13년 동안 저출산 관련예산 총153조 사용
    2017년 출생아수 최초 30만 명대 하락 큰 충격
    지난해 처음으로 출생아수가 30만 명대로 하락해 사회전반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보건복지위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에서는 2006년부터 저출산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음. 2018년까지 13년 동안 정부 각 부처의 저출산 관련 총 예산은 153조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8년 저출산 관련 예산은 26조 3,189억 원으로 2006년 2조 1,445억 원에 비해 24조 1,744억 원 증가했다.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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