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하반기 “치료재료 아카데미” 개최

심평원, 등재 실무중심 교육으로 의료기기 산업계와 소통 확대

식약일보 | 입력 : 2018/11/01 [16:0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10월 31일(수)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에서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치료재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2018년 하반기「치료재료 아카데미」는 급여등재 실무전반에 대한 의료기기산업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치료재료와 의료행위의 보험급여 등재절차를 비롯한 치료재료 별도보상, △가치평가, △사후관리 등 실무사항 전반에 대한 교육과 △‘의료기기산업종합지원센터’의 의료기기 원스톱 지원서비스에 대한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치료재료 아카데미 커리큘럼은 △치료재료 급여등재 절차 △의료행위 급여등재 절차 △치료재료 사후관리 △치료재료 별도산정 및 가치평가 △의료기기 One-stop 지원서비스 등이다.

 

심사평가원 「치료재료 아카데미」는 참여 의료기기업체들의 만족도와 요구도가 높아 매년 상·하반기 연2회 무료로 개최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교육은 지난 3월에 실시된 바 있다.

 

심사평가원 변의형 급여등재실장은 “의료기기업계 종사자들이 현업에서 겪는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실무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는데, 앞으로도「치료재료 아카데미」가 의료기기산업계와 소통·공감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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