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약초 “보리새싹분말” 대장균 기준 부적합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9/06/11 [16:5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정 이의경)가 서울시 동대문구 홍릉로15길에 위치한 식품소분업소인 조은약초에서 소분한 '보리새싹분말'(식품유형: 기타가공품)제품이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4월 1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조은약초 보리새싹분말의 검사기관은 부산청 시험분석센터로 검사결과 대장균이 1000, 1400, 4100, 200, 0(대장균 기준치 n=5, c=1, m=0, M=10)이 나와 회수 조치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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