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7차 강원인권포럼 개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따른 예방 교육, 인권존중 문화 확산

식약일보 | 입력 : 2019/09/06 [17:2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5일 본원 대강당에서 인권 존중문화 확산 및 공유를 위한 ‘제 7차 강원인권포럼’을 개최했다.

 

강원지역 공공기관이 최초로 주관한 이번 인권포럼은 우리 사회 인권문제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인권을 존중하는 직장문화 정착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19. 7.16.)에 따른 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강원인권포럼은 인권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협력을 위해 지난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에 의해 구성됐으며, 강원도청, 강원도교육청, 강원지역 13개 인권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지역 인권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강원지역 인권시민단체는 13개로 강릉시민행동, 강릉여성의 전화, 강원DPI,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속초YMCA, 속초경실련, 원주시민연대, 원주여성민우회, 춘천YMCA, 춘천시민연대, 태백가정폭력상담소, 한국장애인부모회 태백시지부, 함께하는 공동체 등이다.

 

심사평가원 김선민 기획상임이사는 “심사평가원은 ‘직장 내 괴롭힘’, ‘갑질문제’, ‘성희롱’, ‘장애인 인권 강화’ 등 지역 인권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협력을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 지자체, 시민단체 등 관련 기관 및 단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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