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장관, 낙과 배 일손돕기 현장방문

추석 전 신속한 손해평가, 가공용 조기 수매, 복구인력 총동원

식약일보 | 입력 : 2019/09/11 [16:16]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0일(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피해가 발생한 천안 성환읍 소재 과수원의 떨어진 배를 수거, 정리하는 일손돕기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지자체 등 피해복구 지원 인력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중앙정부 차원의 조속한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태풍이 지나간 후에도 강우가 계속되고 있고 추석 연휴도 앞두고 있어 피해복구가 지연되어 2차 피해가 커질 것이 우려된다며 농가에서는 떨어진 과일 수거 및 보관, 벼‧채소류에 대한 병해충 긴급 방제 등의 조치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농협 등 유관기관과 함께 낙과 피해 등에 대한 신속한 손해 평가 실시 및 낙과피해 과실 수매지원(6천톤), 방제약제 할인(최대 50%) 공급, 일손돕기 인력 총동원 등으로

 

추석 전 농가의 응급복구 노력을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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