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 “잇츠미프리미엄팬티라이너”제품 3개월 판매업무 정지

식약일보 | 입력 : 2021/02/02 [16:19]

의약외품 제조·판매업체인 ㈜태봉(대표 이창현)이 제조 판매한 “잇츠미프리미엄팬티라이너”제품이 식약처로부터 3개월 판매업무 정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2월 2일 광주광역시 북구 양일로에 있는 의약외품 제조판매업체 ㈜태봉이 제조 판매한 ‘잇츠미프리미엄팬티라이너’ 제품이 의약외품 표시기재 사항을 위반해 약사법 위반으로 해당 품목 판매업무 정지를 3개월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 판매업무 정지 기간은 3개월로 2021년 2월 16일부터 2021년 5월 15일까지이다.

 

근거법령 약사법 제65조 제1항 제4호 약사법 제76조 및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95조 관련 [별표8] 행정처분의 기준 Ⅱ. 개별기준 제42호 나목 등을 위반한 혐의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한라산 난지축산연구소, 말 100여 마리 8개월간 초지 방목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