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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제39회 국제 의료의 질 관리 학회(ISQua) 공동 개최

오승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8/28 [16:25]

심평원, 제39회 국제 의료의 질 관리 학회(ISQua) 공동 개최

오승훈 기자 | 입력 : 2023/08/28 [16:25]

제39회 ISQua 학회는 기술, 문화 & 공동생산: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의 지평선을 바라보며(Technology, Culture & Coproduction: Looking to the Horizon of Quality and Safety)를 주제로 서울 코엑스에서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27일 제39회 국제 의료의 질 관리 학회(ISQua)를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의료기관평가인증원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ISQua는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 증진을 위해 1985년에 설립된 국제 비영리 단체로 70여 개국에서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의료 질 향상 및 환자 안전 논의를 위해 매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ISQua의 개최를 알리는 오프닝 무대는 강중구 심사평가원장, 제프리 브레이스웨이트(Jeffrey Braithwaite) ISQua 회장, 그리고 이왕준 한국의료질향상학회장의 축사로 채워졌다. 이와 함께,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기후변화와 헬스케어(Climate change and Healthcare)’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발표하며 자리를 빛냈다.

 

심사평가원은 이번 학회 기간 중 ‘디지털 헬스케어와 혁신’, ‘환자 안전과 보건의료 질 향상’ 등을 주제로 한 발표에 참여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의료 질 평가 전문기관으로서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전례 없는 보건의료 위기에 직면한 순간에도, 심사평가원은 DUR 시스템을 활용한 보건의료 위기대응 시스템과 환자 정보 관리 및 치료제 투여이력 관리 등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위기극복에 큰 역할을 했다”라고 말하며, 아울러, “이번 행사가 국제적인 교류와 지식공유를 통해 보건의료 분야의 새로운 지식과 통찰력을 얻고 나아가 보건의료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낼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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