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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협회, 건강한 먹거리와 식품안전의 새 지평 열다"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4/01/31 [16:12]
한국식품안전협회, 사무국 이전 기념 현판식 개최

"한국식품안전협회, 건강한 먹거리와 식품안전의 새 지평 열다"

한국식품안전협회, 사무국 이전 기념 현판식 개최

강경남 기자 | 입력 : 2024/01/31 [16:12]

(사)한국식품안전협회(회장 오규섭, 이하 ‘식품안전협회’)는 1월 30일 사무국 이전 기념 현판식을 오후 4시에 개최했다.

 

한국식품안전협회는 1월 15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905호에서 같은 구인 서초구 241-10번지 3층으로 교육장을 구축하고 사무실 전체를 확장해 이전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내빈으로 △식약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강백원, △식약처 수입식품안전정책과장 강민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사 홍진환·구경민 본부장, △한국식품안전정보원 실장 서영상, △한국식품산업협회 부회장 김명철,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부회장 이종원, △한국비건인증원 원장 황영희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식품안전협회 측은 전 회장 신동화·금보연, 상근부회장 전종민, 부회장 하상도·김종철, 감사 김수창, 이사 신재식, 교육원장 배수익, 사무국장 김시필, 일반 강사 이정숙·이정훈, 전문위원 이영수·김보람·김상애·이찬녕·장태혁·원창수, 연구원 남영주·강지영 등이 참석했다.

 

 

거슬러 올라가 한국식품안전협회(Korea Food Safety Association, 이하 KFSA)는 2003년 6월 출발해 올해 21년 차를 맞고 있으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식품안전과 관련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한국식품안전협회는 식품안전에 대한 정보제공, 교육, 연구, 지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내외에서 식품안전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구체적으로 그 역할을 살펴보면 △식품안전에 대한 정보제공 △식품 안전교육 및 연구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뭐니 뭐니 해도 한국식품안전협회의 목적은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식품안전을 보장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식품안전을 관리하는 것이다.

 

설립 당시에는 적은 규모로 출발했지만,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식품위생법 기반으로 식품안전협회의 역할과 기능도 확대됐다.

 

 

그에 비해 현재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라든지 한국식품산업협회보다 출발을 늦었지만 그동안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고, 이와 함께 7대 회장을 배출하면서 희망을 가지게 됐다. 협회도 공공의 의미를 저변에 깔고있지만 공익사업도 다변화고 확대해야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2024년 올해는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식품안전협회가 해썹인증원과 손을 잡으면서 교육사업이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식품안전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식품안전 교육과 연구를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은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식품안전 관련 지식과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요구된다.

 

 

지난 2022년 회장에 선임된 오규섭 한국식품안전협회 7대 회장은 “오늘의 현판식은 단순한 표지판이 아닌 한국식품안전협회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알리는 특별한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현판식은 식품안전협회 설립 21년간의 작은 노력의 결실이며, 새로운 업무 공간과 교육장은 우리의 도전과 성장의 터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국민 보건 향상과 식품안전을 위한 식품기업의 든든한 길잡이로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오니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 그리고 협조를 부탁한다“라며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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