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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경기연안 5개 시군서 수산물 불법유통 합동단속 실시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4/01/31 [23:15]

2월 1일부터 2월 8일까지 경기도-시·군 수산물 불법유통 합동 점검·단속 실시
경기도 연안 주요 항·포구, 수산물 직판장

설 명절 대비 경기연안 5개 시군서 수산물 불법유통 합동단속 실시


2월 1일부터 2월 8일까지 경기도-시·군 수산물 불법유통 합동 점검·단속 실시
경기도 연안 주요 항·포구, 수산물 직판장

강경남 기자 | 입력 : 2024/01/31 [23:15]

경기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가 증가할 것을 고려해 2월 1일부터 8일까지 화성, 안산 등 연안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산물 불법유통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으로는 도내 주요 항·포구 출입항 어선 및 수산물 직판장 등이 포함돼 있으며, 불법 어구 보관 및 적재, 불법 수산물 포획 여부, 불법 어획물 유통 및 원산지 위반 행위 등이 중점적으로 단속될 예정이다.

 

또한, 어업인과 수산물 유통 상인을 대상으로는 수산물 불법 포획·유통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어업허가 취소·정지 등의 행정처분도 어떠한 예외도 허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김봉현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건전한 수산물 유통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불법어업과 불법어획물 유통을 막기 위한 지도·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봄(산란기), 가을(성육기)에 실시된 불법어업 단속에서는 총 55건의 무허가어업 등이 적발돼 사법처분, 행정처분, 과태료 등의 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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