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킨슨병 등 희귀·난치질환 치료, ‘K-재생의료’ 카운트다운
    신뢰받는 안전관리체계 아래 환자중심 기술발전 및 치료접근성 단계적 확대
    올해부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가 실시되면, 지정 의료기관을 통해 줄기세포나 유전자치료를 통한 파킨슨병 등 희귀·난치질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정부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 바이오의약품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첨단재생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향후 5년간(’21~’25)의 전망(비전)과 추진전략을 담은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줄기세포, 유전자치료 등의 첨단재생의료는 살아 ...
  • 알피바이오 “알피콜린알포세레이트연질캡슐” 품목 2개월 판매업무정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소재한 (주)알피바이오의 '알피콜린알포세레이트연질캡슐' 품목에 대해 당국은 약사법 위반혐의로 판매업무정지 2개월 행정처분했다.   식품의약품안저처(처장 김강림, 이하 식약처)는 21일 주)알피바이오는 '알피콜린알포세레이트연질캡슐'에 대해 의약품 재평가에 필요한 임상시험계획서 미제출로 약사법 제33조 및 의약품 재평가 실시에 관한 규정, 약사법 제 76조,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 95조를 위반한 혐의로 2개 ...
  • 쌀 수입관세율 513% 확정
    쌀의 수입관세율(513%)을 확정하는 대한민국 양허표 개정이 1월 22일 관보에 공포됐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쌀의 수입관세율(513%)을 확정하기 위한 대한민국 양허표 일부개정이 1월 22일 관보에 공포됐으며 이로써 쌀의 관세화를 위한 절차가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WTO 회원국이 자국의 모든 물품에 대한 수입관세 등을 명시해 WTO에 공식적으로 약속한 것으로, 모든 회원국은 자국의 양허표 준수의무가 있다.   관보에 ...
  • 과실류 등 설 차례상 구입비용 26만 3천원선
    과실류와 축산물 가격 강세로 인해 전년 대비 상승
    설을 3주 앞두고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구입비용이 사과와 배를 비롯한 과일과 축산물의 가격강세로 전년보다 상승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지난 1월 21일 설 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해 전국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6만 3천원, 대형유통업체는 36만 3천원 선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올겨울 생산이 양호한 배추와 무 등 채소류는 가격이 하락하였으나, 지난해 긴 장 ...
  • 코로나19 백신 초저온 냉동고 공급 등 예방접종 준비 초읽기
    코로나19 백신 유통관리체계 구축 전담업체 선정·계약 완료
    코로나19 백신은 제조사별 보관·유통 조건이 다르고 백신별 접종 장소 등이 다양해 백신이 국내 도착 후 접종 시까지 빈틈없는 관리가 필요해 철저한 유통·보관체계 마련된다.   이에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21일 ‘코로나19 백신 유통관리체계 구축·운영 사업’ 수행기관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선정돼 계약 체결이 완료됐으며, 사업수행기관은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 백신 및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 백신 물량에 대한 유통·보관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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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코로나19 백신 4천만 회분 계약체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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