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올리브오일로 만든 명품 치킨 비비큐, 10년의 역사가 되다

식약일보 | 입력 : 2016/09/02 [14:24]

 


세계
5대 장수 식품인 올리브오일에 대한 일화는 무수히 많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올리브오일을 위대한 치료제라 불렀다. 고대 그리스 시인 '호머'는 올리브 오일을 '흐르는 금'이라고 예찬했다. 역사상 세계 3대 미인으로 손꼽히는 고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올리브오일로 피부와 머리 결을 가꾸었다고 한다.

 

근대에 와서는 미국의 석유 재벌 존 록펠러는 97세 장수의 비결을 바로 '매일 한 스푼의 올리브 오일을 먹는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예로부터 올리브오일의 효능과 활용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올리브유는 올리브 열매를 압착하여 만들며, B.C.6000년경 이래 수천 년 동안 식용으로서 뿐만 아니라 약용, 화장품, 램프용 기름 또는 신전이나 교회 등에서 성식(聖式)에 뿌리는 기름으로 이용해 왔다.

 

근대에 들어서는 올리브 오일이 유방암,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당뇨, 비만, 골다공증, 지방간, 신장결석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 노화방지 효소를 40여 가지 함유하여 여성의 노화방지, 위장, 췌장, 대장의 활동을 강화시켜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전 세계 치킨 업체 중에서 유일하게 비비큐가 2005년부터 최고 등급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후라잉유로 사용하고 있다. 기존 튀김유 대비 7배 이상 높은 가격의 올리브오일을 선택한 것은 치킨업계에서는 혁명적이 사건이라고 할 정도였다.

 

그러나 일반적인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낮아 후라잉 시 쉽게 타거나 검게 변해 튀김유로 적합하지 않다. 이에 BBQ의 자체 R&D 기관인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 (중앙연구소)는 올리브오일 공급회사인 ()롯데푸드와 손을 잡고 오랜 기간의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물리적 방식의 여과 및 원심분리 기술을 적용하여 과육 찌꺼기를 걸러내 튀김 온도에 적합한 오일을 발명해 특허를 취득했다. 이런 제너시스BBQ 그룹의 노력 덕분에 고객들은 트랜스지방 걱정 없는 치킨을 맛 볼 수 있게 되었다.

 

제너시스 BBQ의 윤홍근 회장은"BBQ 임직원들과 가맹점 사장님들은 세계 최초로 최상급 스페인산 올리브유를 사용한 치킨을 만들어 낸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라며 "트랜스지방 걱정이 없는 BBQ 황금올리브치킨으로 맛뿐만 아니라 건강가지 생각하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비비큐가 부모가 자녀에게 추천하는 가장 건강한 치킨으로 시장에서 독보적 자리를 잡을 수 있던 것도 올리브오일 덕분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 을 추구하는 BBQ는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오일 산가(산가: 튀김 오일의 산가 유지의 품질을 판정하는 척도) 2.5(식약청 기준 산가 3.0)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 있다.

 

3단계의 오일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철저한 오일 컨디션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단계는 가맹점 담당 슈퍼바이저의 정기 방문을 통한 오일 산가 측정 및 관리, 2단계는 중앙연구소의 품질보증팀 운영으로 매장 점검 및 교육, 마지막 3단계는 오일 관리 기준 미달로 시정 명령을 받은 가맹점 사장이 치킨대학에 재입소하여 Q.C.S 교육 <품질(Quality), 청결도(Cleanness), 서비스(Service)> 교육을 이수하는 것이다.

 

3단계의 철저한 오일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치킨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아테네 여신이 만들어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올리브 나무에서 얻은 100%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비비큐의 윤홍근 회장은 명품 올리브오일로 조리한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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