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미순후추’ 금속성 이물 검출로 회수 조치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1/04/29 [15:20]

  ©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8일 ㈜화미(인천 서구 소재)가 제조·판매하는  화미순후추에 대해 금속성이물 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 2022년 10월 25일로 표기된 제품으로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이 기준치(10.0㎎/㎏미만)를 3배 이상 초과한 36.8㎎/㎏이 검출됐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고객센터 혹은 구매처를 통해 반품하면 된다.

 

한편, 분말 형태의 식품 속 금속성 이물은 금속 재질의 분쇄기로 분쇄하는 과정에서 롤밀·칼날 등의 마찰로 발생한 금속성 이물의 혼입으로 주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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