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킨 화장품 “두윗 트루 밸런싱 페이셜 토너 망고” 광고업무 정지 4개월

식약일보 | 입력 : 2021/05/10 [10:04]

화장품책임판매업체인 ㈜팜스킨(대표 곽태일) 제조·판매한 화장품 “두윗 트루 밸런싱 페이셜 토너 망고” 제품이 부당한 광고 행위 등의 금지 위반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사실이 확인돼 소비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최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있는 ㈜팜스킨이 제조·판매한 화장품 ‘두윗 트루 밸런싱 페이셜 토너 망고스틴’ 제품을 자사의 판매페이지(http://dowith.kr)를 통해 판매하면서 ‘염증이나 상처 치료, 항산화 효과’ 등 문구를 사용해 의약품으로 잘못 인식할 우려가 있는 내용으로 광고했으며, 비동물실험 도안과 함께 ‘비동물실험’이라는 문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제품을 광고업무 정지 4개월의 행정처분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홍보물 캡처

 

해당 품목 ‘두윗 트루 밸런싱 페이셜 토너 망고스틴’은 근거법령 「화장품법」 제13조,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22조 관련 등을 위반해 4개월 광고업무 정지로 2021년 5월 13일부터 2021년 9월까지 광고를 할 수 없게 된다.

 

식약처는 “화장품과 관련 과대광고 및 부당광고를 색출해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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