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식중독 사전예방 특별관리

식약일보 | 입력 : 2021/05/10 [20:5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4일부터 13일까지 사람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부·남해선 고속도로휴게소 12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균 현장 신속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속검사는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해 고속도로휴게소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등 조리용 기구에 대하여 현장에서 식중독균 오염여부를 확인한다.

 

 

검사결과 식중독균 오염이 확인되면 고속도로 휴게소는 즉시 조리기구를 소독 조치하고, 식약처는 해당 내용을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여 위생점검 등 예방적 조치를 취하게 된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식중독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철저히 하겠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고속도로휴게소를 이용할 때, 정부의 방역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식약처장, 식품업계 대표(CEO) 간담회 개최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