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화무역 “내츄럴헤나” 미생물 한도 부적합 판매업무 1개월 정지

식약일보 | 입력 : 2021/06/11 [15:53]

화장품 책임판매업체인 거화무역(부산 수영구 무학로 44-1)이 9일 염색제 ‘내추럴헤나’와 관련 미생물 한도 부적합으로 판매업무 정지 1개월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식약처에 따르면 거화무역의 위반내용은 유통화장품인 염색제 ‘내추럴헤나’ 안전관리기준인 미생물 한도에 적합하지 아니한 화장품을 수입·판매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해당 품목인 ‘내추럴헤나’ 염색제에서 미생물 한도 검사에서 총호기성생균수 47,100/g(기준 1,000개/g 이하)이 검출돼 행정처분을 받았다.

 

해당 품목의 판매업무 정지 1개월로 2021년 6월 23일부터 2021년 7월 22일까지이다.

 

 근거법령은 화장품법 제15조 제5호 규정 위반 화장품법 제24조 제1항 제11호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9조 제1항을 위반했다.

 

식약처는 헤나 제품과 관련 위해성이 많이 발견되고 있어 화장품 안전관리기준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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