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쿡 델리미트 ‘까챠토레’ 일부 제품서 식중독균 검출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1/06/17 [10:06]

  ©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존쿡 델리미트 ‘까챠토레’ 일부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식약처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는 15일자로 살라미뮤지엄(서울 한남동 소재)에서 제조한 발효소시지 ‘까챠토레’에서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 검사 결과 기준·규격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게시했다. 

 

리스테리아모노사이토제네스는 오염된 육류, 우유, 연성치즈, 채소 등을 통해 감염되는 식중독균으로 발열, 두통, 설사, 근육통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해당제품은 유통기한 2021년 10월 4일인 제품으로 이를 구입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를 통해 반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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