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허브 “강황분말” 쇳가루 기준 17배 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21/06/18 [22:50]

[식약알보] 쇳가루가 기준을 훨씬 초과한 강황분말이 분말이 당국에 의해 회수조치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동길에 있는 식품소분업소인 주식회사 신영허브에서 소분한 '강황분말'(식품유형 고형차)제품이 금속성이물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 일자 2021년 4월 5일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다.

 

검사기관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검사한 결과 금속성이물(기준 10.0mg/kg 미만) 178.8mg/kg 이 나와 부적합 처리했다.

 

 

식약처는 해당 회수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 하며, 해당 제품을 사들인 소비자(거래처)는 사들인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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