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초과 예약자 사전예약 시행

인구대비 접종률은 70대 87.3%, 60대 83.1%, 80세 이상 77.9% 순으로 높아

식약일보 | 입력 : 2021/06/21 [15:03]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6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실시한 사람이 15,014,819명으로 전 국민의 29.2%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중 접종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047,846명으로, 전 국민의 7.9%이다.

 

60∼74세 연령층 등을 대상으로 위탁의료기관(13천여개소)에서 본격적으로 접종을 시작한 이후 인구대비 접종률은 60대 83.1%, 70대 87.3%, 80세 이상 77.9% 진행되고 있다.

 

추진단은 3분기 본격 접종이 시작되는 7월 중순까지는 새로운 대상군에 대한 1차 접종보다는 백신별 접종 간격에 따라 예정되어 있는 2차 접종 위주로 접종을 실시하면서 7월 접종 사전예약 진행, 위탁의료기관의 화이자, 모더나 백신 등 접종 준비 및 오접종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교육 등 3분기 접종을 위한 준비할 계획이다.

 

60~74세 및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등 6월 아스트라제네카 사전예약자 중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대상자 약 20만 명에 대해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사전예약은 6월 23일(수) 0시부터 30일(수) 18시까지 8일간 실시하고 누리집(https://ncvr.kdca.go.kr)을 통한 본인 및 대리예약, 콜센터 예약(1339, 지자체 콜센터)을 통해 가능하다.

 

대상자에게는 사전예약 기간 및 접종 일정 등을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접종은 화이자 백신으로 전국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되며, 1차 접종은 7월 5일부터 17일 사이에 실시된다. 반드시 사전예약 기간 내에 예약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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