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공공기관 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 획득

식품안전분야, 사회적가치 실현 선도로 2년 연속 강소형기관 A등급 획득

식약일보 | 입력 : 2021/06/21 [15:53]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인증원)은 6월 18일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13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HACCP인증원이 포함된 강소형그룹 41개 기관 중 A등급을 받은 기관은 6개 기관이며,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4개기관이다.

 

이날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평가결과에는 HACCP인증원이 주요우수기관 사례로 소개되어 식품안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높이 평가받았다.

 

HACCP인증원의 우수사례로는 △안전먹거리 공급 확대를 위한 따뜻한 HACCP 추진 △스마트 HACCP 범용 프로그램의 취약 식품업체 무상보급 지원 △유통분야 인증 확대를 통한 온라인·배달음식 안전관리 강화 등이 소개됐다.

 

 

조기원 원장은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식품안전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인증원 및 식품·축산물업계가 합심하여 이룬 결과”라며, “올해도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안전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ACCP인증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표공공기관으로서 HACCP인증 활성화, 스마트 HACCP 보급, HACCP교육 운영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평가 등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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