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봉 아직도 까서 먹니’ 일부제품서 세균 검출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1/06/23 [17:20]

  ©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세균이 검출된 ‘제주 한라봉 아직도 까서 먹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약처는 23일 식품안전나라에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농업회사법인 ㈜제주향(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가 제조한 과채주스 ‘제주 한라봉 아직도 까서 먹니’ 중 제조일자 2021년 6월 3일(유통기한 2023년 6월 2일, 120㎖) 제품이 세균수 초과검출로 회수조치된다고 게시했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58조에 따른 별표 18(위해식품 회수지침 3등급)에 따라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를 통해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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