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식품 ‘식혜만들기’ 일부제품서 금속이물 검출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1/06/24 [15:23]

  ©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전원식품(경기도 김포시 소재)이 제조한 ‘식혜만들기’에서 금속성 이물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3일 ‘식혜만들기’ 제품 중 유통기한 2022년 9월 12일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이 16.0㎎/㎏(10.0㎎/㎏ 미만) 검출돼 국내식품 부적합으로 식품안전나라에 게시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를 통해 반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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